Why Coupang Out?
왜 쿠팡아웃인가?
쿠팡의 구조적 문제, 하나씩 알아보세요.
노동/건강권
멈추지 않는 죽음의 행렬
2020년 이후 28명의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쿠팡의 물류센터와 배송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과로사, 온열질환, 안전사고... 이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닙니다. 살인적인 노동 강도와 비인간적인 시스템이 만든 구조적 타살입니다.
📌 핵심 팩트
- •유일하게 0~7시 전국 단위 새벽배송 운영 (과도한 노동강도).
- •밤 11시 59분 주문도 다음 날 새벽배송해야 하는 압박 구조.
- •노조 요구: "0~5시 초심야 배송 제한" 및 건강권 보장.
⚖️ 위반 가능 법 조항
- -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 (사업주의 안전·보건조치 의무)
- - 근로기준법 제52조 (연장근로 제한), 제56조 (야간수당)
- - WHO/ILO 국제 기준 위반 소지 (야간노동 규제)
노동/건강권
과로사와 산업재해
산재율 1위, 죽음의 사업장
반복되는 돌연사와 산재는 개인의 질병이 아닌 구조적 문제입니다. 쿠팡의 산재율은 전체 평균의 9배에 달합니다.
📌 핵심 팩트
- •쿠팡 본사 산재율 5.92% (전체 평균 0.65%의 9배).
- •연속 야간 근무 후 사망 사례 다수 (근로복지공단 인정)
- •제주 8일 연속 야간근무(타인 ID 도용) 등 불법적 관행.
⚖️ 위반 가능 법 조항
- -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 (안전조치 의무)
- - 근로기준법 제53조 (연장근로 한도 위반)
-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재해조사 협조 의무)